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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2 Punk77 COCKNEY REJECTS
  2. 2007/05/12 Punk77 ONE WAY SYSTEM
  3. 2007/05/10 Punk77 PETER & THE TEST TUBE BABIES
  4. 2007/05/08 Punk77 SKREWDRIVER
  5. 2007/05/04 Punk77 SHAM69
  6. 2007/05/04 Punk77 REDSKINS
  7. 2007/05/04 Punk77 RED ALERT
  8. 2007/04/30 Punk77 THE EXPLOITED
  9. 2007/04/28 Punk77 COCK SPARRER
  10. 2007/04/28 Punk77 CHAOS UK
Sham69의 보컬리스트인 Jimmy Pursey가 발굴해낸 이스트엔드출신의 스킨헤드 밴드로 1980년 데뷔해 Oi Punk신의 가장 대표적인 밴드로 기억에 남았다.

밴드멤버는 Jefferson Turner(vocals), Vince Riordan(bass/vocals), Micky Greggus(guitar/vocals), Keyth Warrington(drums)의 네명이었는데 모든것을 부정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그룹이름이 대변하는 강한 지역주의는(Cockney는 런던의 East End지방 토박이들을 말하는데 특유의 액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펑크의 태도 중의 하나인 'kick over traces'에 대한 일종의 역설적인 태도였다. 이러한 '아나키적인' 태도는 모든 곡들의 가사와 펑크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레코드 자켓에도 잘 나타나 있다.

밴드의 태도와 유머를 보여주는 데뷔앨범《Greates Hits》는 UK 차트 40위까지 올라간다. 앨범 수록곡인 "The Greatest Cockney Rip Off"는 21위까지 올랐고, WestHam United(런던의 East End 지역을 연고지로 하고 있다.)의 테마송을 펑크스타일로 편곡한 "I'm Forever Blwing Bubbles"가 차트 35위를 기록한다.

두번째 앨범의 최고히트곡 "Oi Oi Oi"에서는 스킨헤드펑크는 이러하다 라는 모습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1982년 발표한 《The Wild Ones》에서는 음악적인 방향전환을 시도해  펑크와 헤비메틀이 섞인 음악을 연주하게 되는데 앨범의 프로듀서는 UFO의 베이시스트인 Pete Way였다. 밴드는 이 앨범 이후로 점차 그 인기를 잃어갔다.

서재석 (2004-07-15 20:26:54)
내 인생 최고의 밴드~!!!


김윤하 (2005-03-03 18:06:29)
Oi! Oi! Oi! 앨범죽이던데..ㅠ 몇년도 앨범이죠? 정보가 없네요


장지원 (2005-04-29 20:22:19)
재석이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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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잉글랜드의 북서부 지방의 해안마을인 Fleetwood에서 5명의 젊은이들로 처음 결성된 One Way System은 1981년에 "Jerusalem"의 데모곡으로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하면서 No Future 레코드사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곧이어 블랙풀의 자주레코드사인 Beat The System Records를 통해 EP를 발표하고 들쑥날쑥했던 밴드멤버들을 Gavin Whyte(vocals), Dave Ross(guitar), Gaz Buckley(bass), Tom Couch(drums)의 네명으로 안정시킨다.
1983년에는 Cherry Red의 산하 레이블인 Anagram Records와 계약을 맺고 발표한 싱글 "Give Us A Future"가 인디펜던트 차트에 오르는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은 없어진 Sounds지의 커버에 자신들의 모습과 함께 첫앨범 의 발매소식이 실리기도 했다.
이어 계속해서 이어진 공연활동에서는 GBH, The Exploited, Peter & The Test Tube Babies같은 유명 밴드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나란히 나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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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 The Test Tube Babies는 영국내에서도 펑크록과는 그다지 깊은 관계가 없었던 소도시 Brighton 출신이다.

80년대초 젊은 펑크들에게 사랑받았던 oi-movement 에 영향을 받은 밴드는 Chris Marchant, Nicholas Loizides, Peter Bywaters, Derek Greening등 4명으로 처음 결성됐는데, 1978년 Attrix 레이블에서 발매한《Vaultage 1978》이라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Elivis Is Dead"라는 곡으로 참가하면서 데뷔한다.
 
1982년까지 Peter & The Test Tube Babies의 싱글들은 No Future 레이블을 통해서 발매되는데 "Banned From The Pub", "Run Like Hell"등이 이때의 대표곡들이다. 1983년에는 자신들의 레이블인 Trapper에서 "Zombie Creeping Flesh", "The Jinx" 등의 싱글들을 발표하다가 드디어 데뷔앨범《The Maiting Sounds Of South American Frogs》를 발표한다.
한달후에는 두번째 앨범《Pissed And Proud》를 발표하고 이후 2년간 자신들의 레이블인 Hairy Pie를 포함한 여러 레이블에서 여러장의 앨범과 싱글을 발표한다. 카세트 테입으로만 발매된 앨범《Journey to the Centre of Johnny Clarkes Head》 이후 1986년《Soberphobia》까지 계속해서 앨범발매는 이어지나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었고 밴드의 이름도 서서히 잊혀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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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EWDRIVER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8 14:10 | Punk77
Rolling Stone의 커버밴드인 Tumblin Dice를 이끌던 Ian Stewart는 맨체스터에서 Sex Pistols의 공연을 본 후 감동을 받고 1977년 초 밴드를 결성해 곧 첫번째 싱글 "Anti Social / 19th Nervous Breakdown ", "You're So Dumb / Better Off Crazy"를 펍록/펑크레이블인 Chiswick을 통해 발표한다.

초기에는 당시 유행하던 전형적인 펑크스타일의 음악을 연주했는데 1977년, Chiswick에서 첫번째 앨범《All Skrewd Up》을 발표한 후, 78년 중반에는 싱글 "Built up, Knocked Nown"을 발표하는데 1979년말 멤버 내분으로 밴드는 해산하게 된다.

1982년 여름, 밴드는 재결성을 해 세번째 싱글 "Back With a Bang"를 발표하며 소위 '애국심' 이라는 것에 근거한 백인우월적인 내용을 담은 록음악을 선보이며 우익단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기 시작한다. 재결성 후 첫번째 앨범인《Boots and Braces/Voice of Britain》 발표 이후 Rock-O-Rama 레이블을 통해 2번째 앨범인《Hail the New Dawn》과 세번째 앨범《Blood and Honour》(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앨범)를 발표하지만 이후 Ian이 1년동안 감옥에 수감되면서 그룹은 약간의 정체기를 맞이한다.

1987년 다음작품인《White Rider》를 발표하면서 Ian은 독자적인 형태의 백인우월주의 음악들을 발표하지만, 1993년 9월 24일 아침 Ian Stewart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그룹도 해산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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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69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4 22:59 | Punk77
1976년 런던에서 결성된 Sham69는 영국의 1세대 skinhead punk 운동을 주도하며, Oi movement의 탄생을 알렸다.(Sex Pistols가 펑크의 탄생을 알렸던 것처럼)
Jimmy Pursey (vocal), Albie Slider (bass), Neil Harris (lead guitar), Johnny Goodfornothing (rhythm guitar), 그리고 Billy Bostik (drums)의 멤버들로 결성되었으며, 밴드의 프론트맨인 Jimmy Pursey는 노동자 계급의 분노한 이상주의자이자, 실업자들의 영웅으로 받들여졌다.

밴드는 곧 Dave Parsons (guitar), Dave Treganna (bass), Mark Cain (drums)의 4명으로 축소된 후, "Angel With Dirty Faces", "If Kids Are United", "Hurry Up Harry", "Hersham Boys" 등을 UK chart 에 히트시켰다. 노동계급 단체들의 영웅으로 받들여졌던 Jimmy Pursey였지만, 그룹을 위험하게 생각하고 거리를 두던 프로모터 때문에 주된 추종자들인 하층민들은 종종 폭력을 행사했고 우익단체들에 의해서 그 조직이 붕괴되곤 하였다.
 
그룹의 활동기간인 2년동안 Jimmy Pursey는 자신의 이상을 위해 이러한 문제들을 감수해야 했으며, 솔로로 독립하면서 뉴웨이브/포스트펑크 성향의 싱글들을 발표했다 . 그러나 이미 그의 전성기는 지나갔다. 90년대초 재결성된 밴드는 몇번의 순회공연을 했으며 팝메탈 성향의 형편없는 앨범들을 발표했다.

도일만 (2004-08-06 05:55:51)
특별한 장비없이연주되는 트래쉬메탈같은 펑크,단순하지만 흥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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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22:59 2007/05/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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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INS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4 14:41 | Punk77
좌익성향의 정치노선을 주장했던 영국출신의 트리오 밴드이다. 음악적으로는 펑크적인 색채가 엷은 대신 nothen soul과 new wave 적인 냄새가 강했는데 첫 결성은 York 지역에서 No Swastikas라는 이름으로 결성돼 런던으로 그 본거지를 옮긴다.

NME 편집진중의 한명이었던 Chris Dean(guitar/vocals), Martin Hewes(bass), Nick King(drums)등 3명의 멤버는 라이브와 스튜디오 녹음시 Lloyd Dwyer, Steve Nicol 등 브라스섹션을 담당하는 멤버들을 따로 고용하기도 했다.

1982년, 리즈 지방에 연고를 둔 로컬 레이블인 CNT에서 첫 싱글 "Peasant Army"를 발표한후 BBC Radio 1 프로그램의 John Peel Session에 무려 5회나 출연하기도 했다. 다음 싱글인 "Lean On Me"는 Sounds지의 저널리스트인 Gary Bushell로부터 '올해의 싱글' 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한다. 멤버 전원이 사회노동당원(Social Worker Party)이었던 이들은 언론으로부터 호의적인 평을 받으며 비교적 쉽게 런던의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에 성공한다. King이 Paul Hookham으로 교체되면서 두번째 메이저 투어를 갖은 밴드는 1984년이 되서 탄광 노동자 연합(National Union of Miners)를 지지하는 "Keep On Keeping On"을 발표하며 자선공연을 벌이기도 한다.

1986년에는 첫 정식 앨범인《Neither Washington Nor Moscow》이 발매되었으나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그룹도 해산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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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ALERT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4 14:40 | Punk77
Red Alert은 1979년 잉글랜드의 북동부 지역의 선더랜드에서 처음 결성되는데 결성당시는 보컬에 Steve Smith, 기타에 Tony Van Frater, Kid Stoker, 베이스에 Gaz Stuart, 드럼에 Mitch등 5명이었다.

1980년에는 자신들의 레이블에서 첫 Ep인《Third and Final》를 발표한다. 곧 드러머가 Nobby로 교체되며 4명으로 멤버들이 축소된 후 유명한 펑크레이블인 No Future와의 레코드계약에 성공하고 첫 싱글 "In Britain'을 발표하며, 곧바로 인디펜던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시킨다.

82년 중반에는 싱글 'Take No Prisoners' 발표와 함께 The Business, Blitz, The Partisans, Peter and the Test Tube Babies 같은 밴드들과 순회공연을 갖는다. 83년에는 No Future 레이블에서 데뷔앨범《We've Got The Power》 와 7인치싱글인 'City Invasion'을 동시에 발표한다. 84년에는 No Future에서의 마지막 12인치 싱글 'There's a Guitar Burning'를 발표하지만 레코드 회사가 도산을 하면서 아쉽게도 밴드는 해체되어버린다.

밴드는 1990년 재결성을 하면서 전 Cockney RejectsAngelic Upstarts의 드러머였던 Kieth Warrington 과 Red London의 베이시스트인 Gaz Stoker가 합류를 하여 새앨범《Breakin all the Rules》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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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wk Punk의 탄생을 알린 스코틀랜드 출신의 펑크밴드 Exploited는 1980년 보컬리스트 Wattie 와 기타리스트 Big John 이 드러머 Dru Stix, 베이시스트 Gary 를 맞아들여 결성되었다.

다음해 Secret Lable과 계약을 맺고 2분여남짓의 초고속 스피드의 펑크곡들을 담은 첫번째 앨범《Punk's Not Dead》를 발표한다.

주로 전쟁, 부패, 실업, 경찰폭력, 정치등에 관한 주제를 과격한 사운드에 실어 표현했으며, 소수지만 광적인 추종자들을 끌어모으게 되었다. Exploited는 82년을 원년으로 대표되는 영국의 오이/하드코어펑크신을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으로 기억되었으며,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는 전성기때만은 못하지만 인기가 있건 없건 꾸준한 라이브 활동과 앨범발표로 이어지고 있다.

도일만 (2004-08-06 05:41:58)
live at the white house(84?) 빠졌군요

도일만 (2004-08-06 06:08:20)
사실 첫번째 앨범빼놓고는 모두 실패작..

도정현 (2004-10-03 13:39:56)
저도 첫번째거 빼고는 거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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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East End 출신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그러했듯이 이 다섯명의 십대들도 축구(East End 출신의 젊은이들은 거의 Westham United의 팬들이다.)와 Small Faces류의 모드/로큰롤 음악에 빠져 지낸다.

11살때 처음 학교 친구들끼리 모여 밴드를 결성하면서 1975년부터는 자신들의 곡을 쓰기 시작하면서 Dr.Feelgood, Slaughter And The Dogs 등과 함께 펍락신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Thin Lizzy, Motorhead 등 비교적 유명한 밴드들의 서포트를 하면서 메이저 레코드사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1977년에는 롤링 스톤즈의 커버곡인 "We Love You"와 "Runnin' Riot"로 레코드 데뷔를 하게 되는데, 노동계급 출신인 밴드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경험, 좌절, 분노등을 가사에 담아, 많은 스트리트 펑크들의 지지를 받았다.

다음해 스페인에서 셀프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하는데, 순탄치 않은 투어 일정과 소속 레코드사의 무관심등으로 밴드는 해산을 맞이한다. 1982년 스트릿 펑크 리바이벌 붐과 함께 밴드는 재결성을 하게 되는데 포클랜드 전쟁(80년대초 아르헨티나와 영국간에 있었던 영토분쟁)이 한창일때 만든 "England Belongs To Me"에서 밴드는 National Front에 대해 혐오감을 드러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National Front는 밴드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이곡을 공연장에서 따라부르며 애국심을 부추겼다는 사실이다. 1983년에는 최고의 Oi Punk 앨범으로 평가받는《Shock Troops》을 발표하고, 다음해에는 역시 걸작앨범《Runnin' Riot in 84》를 발표한다.

그러나 역시 레코드 회사의 무관심과 계속되는 악재로 밴드는 해산하고 1992년 다시 한번 재결성해 1994년 1월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하고 처음으로 유럽지역을 돌며 투어를 가진다. 이후 계속되는 투어와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가진바 있고 그들의 전성기에 발표됐던 앨범들이 BitzCore 같은 레이블을 통해 재발매 되기도 한다.

글출처: official website

cocksparrer (2004-03-19 18:46:44)
u'd better take this hella grea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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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16:17 2007/04/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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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UK

Band Information/#·A·B·C·D·E·F | 2007/04/28 16:05 | Punk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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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기선 ( tupelo@unitel.co.kr )

Chaos U.K는 79년 Adrian(aka-Chaos)이라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보컬에 Simon,기타에 Andy,드럼에 Potts로 밴드이름이 말해주듯 영국에서 태어난 밴드입니다.

당시 영국에서 활화산 처럼 타오르던 Oi!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이들은 82년 Riot CIty 레이블에서 두개의 7인치 레코드 "Burning Britain" "Loud,Political And Uncompromising"을 발매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고이후 풀렝쓰 앨범인 셀프 타이틀의 앨범을 발매하며 당시로서는 상당한 스피드와 노이지 강한 사운드 그리고 가사에서의 과격함으로 Discharge등의 밴드와 비교되며 많은 광팬들을 만들어 갔고 그들의 스타일을 따라한 Pogo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이들이 펑크 하면 생각나는 머리 삐죽삐죽 세우고 찡 박고 하는 스타일)인간들도 늘어가고..이후 라인업의 변화를 겪기도 했는데요 베이스인 Adrian이 보컬을 맡고 드럼이 바뀌기도 합니다.
이후 레이블을 바꾸어 84년에 "Short Sharp Shock"이라는 앨범을 발매하고 다시한번 라인업이 바뀌어 보컬을 했던 Adrian이 다시 베이스로 복귀하고 보컬에는 MMower 기타에는 Gabba 드럼에는 Chuck으로 첫번째 일본투어에 나서게 됩니다.

이후 밴드는 같은 영국내의 하드코어-펑크 밴드인 Extreme Noise Terror 와 스플릿앨범을 발매하고("Radioactive Earslaughter")이 앨범은 상당한 반향을 불러오게 되며 두 밴드는 일약 엄청난 인기를 모으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소강상태후 밴드는 자신들의 레이블 Slap Up 레코드를 세우기도 하지요.이후에 몇 장의 앨범을 더 발매하고 93년에는 자신들의 레이블 Slap Up에서 "100%Fingers In The Air Punk Rock"이라는 편집앨범을 발매하는데 이 앨범에는 미발표곡과 커버곡 그리고 라이브곡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ChaosU.K라는 밴드를 알기에 가장 좋은 앨범으로 불리고 있습니다.(Century Media에서 디스트리뷰션되어 나왔음) 특히나 영국의 전설적인 혼성 스트릿 펑크 밴드 Partisans의 커버곡을 수록하고 있기도 하지요. 최근 라인업은 아마도 기타엔 Reagun Youth와 Nausea를 거친 뉴욕출신의 Vic이 새로운 세컨드 기타로 들어왔고 드럼은 자주 인물이 바뀌는걸로 압니다. 라인업이 매우 불안정해거 오리지널 멤버는 아마 Adrian(AKA Chaos)밖에 없을 겁니다. 그들의 일본에서의 인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해서 일본에서만 발매된 앨범도 많고 Live In Japan이라는 라이브앨범도 상당히 유명합니다.

최근엔 클레오파트라(한물간 뮤지션이나 영향력많은 뮤지션들의 편집앨범 전문 레이블)등의 레이블에서 베스트앨범등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들에 대한 재평가혹은 재조명등도 이루어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노낙경 (2004-12-12 02:55:47)
일본에서 인기 많죠... 저도 처음 접한 앨범이 일본 Toy's Factory 레이블에서 나온 셀프타이틀 CD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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