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사촌 케빈의 이야기 "My Perfect Cousin"이 싱글히트를 기록한 앨범으로 Undertones의 앨범 중 차트의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엄마가 사다준 신디사이저로 휴먼 리그에 열중하는 사촌을 비아냥 거리던 Feargal Sharkey는 후에 신디사이저 팝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활동기간동안 같은지역 출신인 Undertones와 계속 비교됐던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신의 펑크/파워팝 밴드이다.
Epic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War Stories" 같은 싱글이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기대를 모았던 데뷔앨범《God Bless the Starjets》은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앨범자체는 뛰어남) 밴드는 후에 Tango Brigade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싱글을 발표하고 해산했다.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 Terry Sharpe는 Angelic Upstarts와 함께 공연을 하기도 하고 후에 런던으로 건너가 80년대 인기를 모았던 The Adventures를 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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