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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1 Punk77 GENERATION X
  2. 2007/05/04 Punk77 SIGUE SIGUE SPUTNIK

1976년 Billy Idol과 Tony James (bass)는 CHELSEA에서 나와 (당시 Billy Idol은 기타리스트였으며 (CHELSEA는 보컬리스트 Gene October만이 남고 모두 탈퇴했었다.) Bob Andrews(guitar), John Towe(drum)와 함께 London에서 그룹을 결성했다.

드러머가 Mark Laff로 교체되고 Chrysalis Records와 계약을 맺은 후 The Who의 My Generation에 대한 answer song인 "Your Generation", 전설적인 DJ였던 Cathy McGowan의 프로그램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한 "Ready, Steady, Go"등을 UK chart에 진입시켰다.

펑크밴드로서는 특이하게 Beatles, Rolling Stones, Bob Dylan등 전통적인 록밴드들에게 공개적으로 존경을 표시했으며, 팝과 록큰롤이 적절히 섞인 사운드와 미소년같은 외모까지 더해져 대중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79년 최고의 히트곡인 "King Rocker"를 UK chart 11위까지 올려놓으며 1981년까지 그룹은 유지됐다.

80년대 들어 펑크에 대해 회의적인 분위기가 밴드 주변을 지배하며 그룹을 해체됐고 Billy Idol은 솔로로, 초창기 드러머였던 John Towe는 또다른 펑크밴드 Adverts로, 그룹의 메인 작곡자였던 Tony James는 자신의 밴드인 Sigue Sigue Sptunik으로 각자의 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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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20:14 2007/05/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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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록의 이미지를 적극 수용했던 Sigue Sigue Sputnik (이름은 모스코바의 갱단 이름이라고 한다..)은 전 Generation X 의 베이시스트였던 Tony James가 Sex Pistols의 매니저였던 Malcolm의 충격요법에서 힌트를 얻어, 펑크밴드들의 단골메뉴였던 허무주의 대신에 영화 Blade Runner 에 깊은 영감을 받은 듯한 Cyberpunk 적인 요소들을 수용해 화려한 색상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짙은 눈화장등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Tony James는 밴드의 정식멤버로 의상 디자이너인 Martin Degville, Neal X, Ray Mayhew, Chris Cavanagh 등을 받아들였으며, 이로 인해 음악적인 면을 등한시 하지 않느냐는 의심을 받기도 하였다.

밴드는 EMI와 40만 파운드에 레코드 계약을 맺고 첫번째 싱글 "Love Missle F1-11" 을 발표하는데 이곡은 1986년 2월에 UK차트 3위까지 올라간다. 또 다른 곡인 "21st Century Boy" 역시 차트 20위까지 올라가는 좋은 반응을 보이나 데뷔앨범의 판매고는 신통치 않았고, 밴드는 얼마후 해산한다.

이후 그룹의 핵심멤버였던 Tony James는 1991년 Sister of Mercy 에 잠시 참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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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23:15 2007/05/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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