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치 싱글로 7인치와는 달리 B-side곡은 "Mustapha Dance"이다. 두 면 모두 댄스차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1983년 미국공연 라이브에서는 완전히 다른 곡이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Rock The Casbah - 1983 US Festival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12 00:24 2011/09/12 00:24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802

Post Comments

Serect
Submit
지금은 사라진 세운상가 '빽판가게'에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적반이다. 개인적으로는 동호회를 통해 접하게 된 「London Calling」복사테잎 이후 처음 입수한 '공식' 음반으로, 펑크입문기로 적절치 않았다는 사실은 후에 데뷔앨범을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다.(디스코곡까지 있으니..)
   
미국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는 "Rock The Casbah"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 곡은 당시에 AFKN 라디오 102.7을 통해서도 종종 방송이 됐었다. 자켓에 함께 인쇄되어 있는 조 스트러머의 사진은 LP 포장랩에 붙어있는 프로모션 스티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11 23:08 2011/09/11 23:08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793

Post Comments

Serect
Submit
1981년 Epic에서 발매된 프로모션용 LP로 밴드 멤버들의 인터뷰와 음악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미국에서만 발매되었으며 음성과 사운드 모두 깔끔하게 녹음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08 11:00 2011/09/08 11:00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891

Post Comments

Serect
Submit
「London Calling」12인치 맥시 싱글. 1979년 CBS 발매. 네덜란드 프레싱.

1. London Calling
2. Armagideon Time
3. Justice Tonight
4. Kick It Ov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08 05:21 2011/09/08 05:21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884

Post Comments

Serect
Submit
Keith Levene이 떠나고 Joe Strummer가 리듬 기타를 잡기 시작할 시기의 부틀렉으로 "London's Burning"을 "Birmingham's Burning"으로 가사를 바꾸어 연주하고 있다.

"Can't Understand The Files"("How Can I Understand The Files", "I Can't Understand The Files", "I Can't Understand The Flys" 등 부틀렉마다 표기에 차이가 있다.)와 "Deadly Serious"는 라이브에서만 연주되었던 곡으로 Keith Levene이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라이브 부틀렉「Going To The Disco」(2001)와 부틀렉/데모 모음집「Deadly Serious 76-77」에도 수록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08 05:20 2011/09/08 05:20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886

Post Comments

Serect
Submit
Clash가 해산하고 3년 후인 1989년에 발매된 최초의 베스트 앨범으로 이색적으로 Relativity에서 발매되었다.(1989-90년은 CBS가 Sony로 완전히 합병되었고, 양질의 Thrash 계열 음반들을 제작했던 Relativity가 Sony와 제휴를 맺기 시작한 해이다. Relativity는 현재 Sony로 완전히 넘어갔다.)

대부분의 공식/비공식 Clash의 베스트 음반들이 구색만 맞춘 잔칫상 같은 지루하고 밋밋한 선곡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반해 이 Collection은 Clash의 역사 전체를 개괄하는 동시에 곡 사이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어 통일성을 갖춘 하나의 다큐멘터리와도 같은 인상을 받게 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그들의 베스트이다!' 라고 일반화 시키는 것은 여전히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 음반은 CD로만 발매되었으며 아직 재발매 된 적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4/02 21:38 2011/04/02 21:38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654

Post Comments

  1. Jun 2011/05/05 04:23

    첫곡 앞에 몇초가 짤려있다는데 ... 들어본적이 없어서 ㅎㅎ 덕분에 커버도 첨보네요..감사합니다. ㅎ

    • Punk77 2011/05/06 09:56

      네.. 지금 다시 들어 보니 Clash City Rockers 인트로 리프 도입부에 코드 두개 정도가 잘려서 시작하네요..^^

Serect
Subm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Give'em Enough Rope」(1978)로 미국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한 The Clash는 이어서 사실상 미국시장 진출을 선언하는 7인치 EP 「The Cost of Living E.P.」를 발표한다. (미국의 CBS로부터 조잡하다고 무시당했던 첫번째 앨범과 달리 두번째 앨범은 어느 정도의 호평을 얻어냈다.)

1979년 보수당에 영국 국민들이 압도적인 표를 던지면서 마가렛 대처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던 그 날 EP는 발매됐다.(정확한 날짜는 아니다. 대처가 선거에 승리한 날은 1979년 5월4일이다.)  마거릿 대처와 스와스티카가 오버랩되는 이미지로 커버 아트웍이 기획됐지만 자신들의 레코드 커버에 정치인의 얼굴이 실리길 원치 않았던 Mick Jones의 반대로 Paul Simonon과 Joe Strummer가 제안한 '세탁세제박스'가 최종적인 커버 아트웍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피할수 없는 음악의 상업화와 생필품화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생계비용"을 EP의 타이틀로 선택했다.
(출처: http://clash.wikia.com/wiki/The_Cost_of_Living_EP#cite_note-1)

"Gates of The West"는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염원과 당위성 앞에 선택의 기로에 놓인 자신들의 상황(standing at the gates of the west)과 그럼으로써 자신들의 초기주장들과는 정면으로 배치될 수도 있는 상황(In the shadow again)들의 복잡한 심경이 Mick Jones의 담백한 톤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EP에는 총 4곡(I Fought The Law, Groovy Times / Gates of the West, Capital Radio Two)이 실려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29 15:19 2009/06/29 15:19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746

Post Comments

  1. TownhallHQ 2009/06/29 20:20

    오랜만입니다 무더운날씨 잘 지내시조 ㅎㅎ
    전 다시 회사로 출근하는 중이랍니다~
    조만간 가산역에 맥주한잔하러 가겠습니다!!

Serect
Submit
Clash에서 해고당한 Mick Jones가 약물문제로 그룹을 떠났던 드러머 Topper Hidden, 영화감독이자 DJ, keyboard 연주자였던 Don Letts와 함께 결성한 밴드이다.

sampling, reggae, dab, dub등의 요소가 다양하게 들어 있으며 한때 Clash의 Joe Strummer와 불편했던 관계를 청산하고 공동작업을 하기도 했다. Mick Jones의 암투병생활로《Megatop Phoenix》의 앨범발표가 늦어지기도 했으나《B.A.D.2》로 다시 재기해 Clash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의 도입부를 sampling한 "The Globe"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Band Information / #·A·B·C·D·E·F" 분류의 다른 글

FEAR (0)
DEAD BOYS (0)
BUZZCOCKS (0)
BAD RELIGION (0)
AGENT ORANGE (0)
2007/04/28 11:16 2007/04/28 11:16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258

Post Comments

Serect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