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Cale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Squeeze의 데뷔앨범 「Squeeze」(1978)는 뉴웨이브 히트곡들을 쏟아내기 시작하기 전의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앨범으로 펑크와 개러지풍의 거친 사운드는 프로듀서의 취향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밴드명은 Velvet Underground의 마지막 앨범 타이틀에서 가져왔다.
이 앨범에서는 John Cale이 아닌 밴드 자신들이 프로듀스한 두 곡 "Bang Bang"과 "Take Me I'm Yours"가 모두 마이너 히트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호주에서는 「U.K.Squeeze」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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