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art Adamson이 Big Country를 결성하기 위해 밴드를 떠난 후 Richard Jobson은 세션형태로 음악계의 지인들을 초청해 마지막 앨범「Joy」(1981)를 완성한다. - 타이틀은 나찌슬로건 논쟁을 일으켰던 보너스 앨범「Strength Through Joy」에서 따왔다는 또 다른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스코틀랜드 전통음악 요소와 악기들을 더욱 많이 배치한 이 앨범을 끝으로 밴드는 해산한다. 이 앨범은 아직 재발매되지 않았다.
나찌시절의 베를린 올림픽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다른 버전의 슬리브와 수록곡으로 재발매된 바 있는 문제의 올림픽 버전「Days In Europa」(1979)에는 Bill Nelson이 키보드 연주자로 참여했는데 그의 역할은 앨범 전체의 색깔을 바꾸어 놓을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Pros And Cons"는 슬리브만 교체된 버전에는 수록되었으나 재녹음된 두번째 앨범 버전에는 수록되지 않았고 대신 싱글로 히트했던 "Masquerade"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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