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69'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1/14 Punk77 SHAM 69 - Volunteer(1988, Legacy)
  2. 2008/09/04 Punk77 Jimmy Pursey - Naughty Boys Like Naughty Girls(1981)
  3. 2007/05/12 Punk77 COCKNEY REJECTS
  4. 2007/05/09 Punk77 THE LORDS OF THE NEW CHURCH
재결성 후 첫 번째 앨범으로 혼 섹션과 신디사이저가 많이 사용된 80년대에 유행했던 평범한 뉴웨이브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왜?' 라는 의문과 '이런 것도?' 하는 놀라움이 교차하는 이색적인 음반이다.


Rip And T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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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01:55 2012/01/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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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1이라는 밴드로 활동 재개를 선언한 Sham Army의 대장 Jimmy Pursey의 1981년 싱글.

1982년 두 번째 앨범 <Alien Orphan>에 수록됐으며, 1987년 Sham69가 재결성 되기 전까지 결코 주목받지 못했던 몇 장의 뉴웨이브 음반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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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09:22 2008/09/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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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69의 보컬리스트인 Jimmy Pursey가 발굴해낸 이스트엔드출신의 스킨헤드 밴드로 1980년 데뷔해 Oi Punk신의 가장 대표적인 밴드로 기억에 남았다.

밴드멤버는 Jefferson Turner(vocals), Vince Riordan(bass/vocals), Micky Greggus(guitar/vocals), Keyth Warrington(drums)의 네명이었는데 모든것을 부정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그룹이름이 대변하는 강한 지역주의는(Cockney는 런던의 East End지방 토박이들을 말하는데 특유의 액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펑크의 태도 중의 하나인 'kick over traces'에 대한 일종의 역설적인 태도였다. 이러한 '아나키적인' 태도는 모든 곡들의 가사와 펑크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레코드 자켓에도 잘 나타나 있다.

밴드의 태도와 유머를 보여주는 데뷔앨범《Greates Hits》는 UK 차트 40위까지 올라간다. 앨범 수록곡인 "The Greatest Cockney Rip Off"는 21위까지 올랐고, WestHam United(런던의 East End 지역을 연고지로 하고 있다.)의 테마송을 펑크스타일로 편곡한 "I'm Forever Blwing Bubbles"가 차트 35위를 기록한다.

두번째 앨범의 최고히트곡 "Oi Oi Oi"에서는 스킨헤드펑크는 이러하다 라는 모습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1982년 발표한 《The Wild Ones》에서는 음악적인 방향전환을 시도해  펑크와 헤비메틀이 섞인 음악을 연주하게 되는데 앨범의 프로듀서는 UFO의 베이시스트인 Pete Way였다. 밴드는 이 앨범 이후로 점차 그 인기를 잃어갔다.

서재석 (2004-07-15 20:26:54)
내 인생 최고의 밴드~!!!


김윤하 (2005-03-03 18:06:29)
Oi! Oi! Oi! 앨범죽이던데..ㅠ 몇년도 앨범이죠? 정보가 없네요


장지원 (2005-04-29 20:22:19)
재석이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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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19:12 2007/05/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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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s라는 애칭으로 많이 불리웠던 Lords Of The New Church는 펑크록신에서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던 Damned의 기타리스트 Brian James와 Dead Boys의 Stiv Bators가 중심이 되 1980년에 결성한 밴드이다.
각자 자신의 밴드가 해산을 해 새로운 밴드와 멤버들을 물색하던 두 사람은 Generation XClash의 Terry Chimes등과 접촉하기도 했는데 마침 Jimmy Pursey가 떠나 나머지 Sham69의 멤버들과 Wanderers라는 밴드에서 활동하던 베이스 연주자 Dave Treganna와 Bomp레이블의 중요밴드였던 Barracudas의 드러머 Nick Turner까지 끌어들여 펑크수퍼밴드를 탄생시킨다.

매니저였던 Miles Copeland가 제안한 Lords Of Discipline이라는 이름에서 힌트를 얻은 Lords Of The New Church를 밴드이름으로 정한 이들은 고딕펑크적인 이미지와 초기 LA메탈을 섞어놓은 듯한 사운드의 첫앨범《Lords Of The New Church》를 I.R.S.를 통해 발표한다.
두번째 앨범 《Is Nothing Scared》에서는 데릭자먼이 프로듀스한 "Dance With Me"의 뮤직비디오가 MTV를 통해 자주 전파를 타게되면서 인기를 얻게 되긴 했지만 동시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뮤직 비디오의 내용(데릭자먼의 취향으로 볼땐 지극히 정상적이지만..) 때문에 비난을 받으며 밴드의 인기도 점차 잃어가기 시작한다.
1984년,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Method To Our Madness》을 발표한 이후 마돈나의 "Like A Virgin"을 커버한 싱글과 베스트앨범, 라이브 앨범들을 발표하지만 더이상 관심을 불러 일으키지 못하고 1989년 밴드도 공식적으로 해산한다.
Stiv Bators가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2001년 Brian James는 예전의 멤버들을 다시 모아 몇번의 라이브를  갖기도 했다.

노낙경 (2003-07-25 15:58:35) 
진짜 수퍼 밴드라는 말이 맞을 듯... 스티브 베이터즈의 광 팬인 마이클 먼로 (하노이 록스 보컬)이 최고의 밴드라고 추켜세우는데, 골수 펑크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별로 어필하지 못할 사운드...

노낙경 (2003-07-25 16:00:30)
추천곡: Russian Rou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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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17:59 2007/05/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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