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초반의 GS와 하드-프로그레시브 밴드 Flied Egg에 참여했던 '일본의 에릭클랩튼' 야나기 조지의 두번째 앨범으로 드라마 주제곡으로 큰 히트를 기록했던 싱글 "Weeping In The Rain"을 타이틀로 하고 있다.
얼핏 비슷한 스타일과 보이스, 기타튠은 클랩튼의 영향을 부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닮아 있지만 음악적으로는 이러한 영향을 좀 더 소프트하고 팝에 가까운 R&B로 소화시키고 있다. 70년대말에서 80년대 초반에 이르는 활동기간 동안 스튜디오/라이브 앨범 가리지 않고 많은 작품들을 내놓았는데 초기작들이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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