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gainst I」(1986, SST)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하드코어 펑크와 메탈릭한 사운드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으로 전작의 임팩트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레코드 판매에서는 좋은 성과를 올렸다. 초기부터 밝히고 다녔던 그들의 호모기피증은 "Don't Blow Bubbles"에서 더욱 노골적으로 나타났다. 에이즈를 신의 심판이라고 표현했던 그들은 20년이 지난 후에 Darryl Jennifer의 인터뷰에서 다소 횡설수설하게 그들의 경솔했음을 일부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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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같은 흑인펑크밴드-
그들의 그루브는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