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펑크세대들의 절망적인 상황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으면서 2세대 브리티쉬 펑크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Chelsea였지만 들쑥날쑥한 멤버구성과 로컬밴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밴드명, 싱글 위주의 활동 등으로 인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얻지는 못했다.
전직 게이 포르노스타이자 런던 최초의 펑크클럽 Roxy의 창업자로서, 영화배우(그는 영화 Jubilee에 출연해 섹스 도중 살해당하고 비닐에 말려 강에 버려지는 카라바지오 역할로 출연한다.)로서, 런던펑크의 아이콘 중 한 명인 Gene October는 여전히 자신의 밴드 Chelsea를 이끌고 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Urban Kids"
"Look At The Outside"
"Right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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