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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8 Punk77 COCK SPARRER
런던 East End 출신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그러했듯이 이 다섯명의 십대들도 축구(East End 출신의 젊은이들은 거의 Westham United의 팬들이다.)와 Small Faces류의 모드/로큰롤 음악에 빠져 지낸다.

11살때 처음 학교 친구들끼리 모여 밴드를 결성하면서 1975년부터는 자신들의 곡을 쓰기 시작하면서 Dr.Feelgood, Slaughter And The Dogs 등과 함께 펍락신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Thin Lizzy, Motorhead 등 비교적 유명한 밴드들의 서포트를 하면서 메이저 레코드사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1977년에는 롤링 스톤즈의 커버곡인 "We Love You"와 "Runnin' Riot"로 레코드 데뷔를 하게 되는데, 노동계급 출신인 밴드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경험, 좌절, 분노등을 가사에 담아, 많은 스트리트 펑크들의 지지를 받았다.

다음해 스페인에서 셀프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하는데, 순탄치 않은 투어 일정과 소속 레코드사의 무관심등으로 밴드는 해산을 맞이한다. 1982년 스트릿 펑크 리바이벌 붐과 함께 밴드는 재결성을 하게 되는데 포클랜드 전쟁(80년대초 아르헨티나와 영국간에 있었던 영토분쟁)이 한창일때 만든 "England Belongs To Me"에서 밴드는 National Front에 대해 혐오감을 드러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National Front는 밴드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이곡을 공연장에서 따라부르며 애국심을 부추겼다는 사실이다. 1983년에는 최고의 Oi Punk 앨범으로 평가받는《Shock Troops》을 발표하고, 다음해에는 역시 걸작앨범《Runnin' Riot in 84》를 발표한다.

그러나 역시 레코드 회사의 무관심과 계속되는 악재로 밴드는 해산하고 1992년 다시 한번 재결성해 1994년 1월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하고 처음으로 유럽지역을 돌며 투어를 가진다. 이후 계속되는 투어와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가진바 있고 그들의 전성기에 발표됐던 앨범들이 BitzCore 같은 레이블을 통해 재발매 되기도 한다.

글출처: official website

cocksparrer (2004-03-19 18:46:44)
u'd better take this hella grea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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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16:17 2007/04/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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