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지 못했던 1979년의「White Album(Lightning To The Nations)」과 싱글들을 최초로 재수록한 컴필레이션으로, 이 '시작'을 불편하게 주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대부분 수록곡들이 오리지널 음원이 아닌 오버프로듀싱된 리믹스 음원이라는 데에 있다.
다음 해에 발매된 컴필레이션「Am I Evil」이 초기 데모들을 수록하고 있어 DH의 정수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 많다.
Diamond Head의 두번째 Full-length 앨범으로 공식적인 첫 번째 앨범이라고 부른다. - 흰색 카드보드지에 손글씨로 트랙을 표기한 소위 'White Album'이라고 불리우는「Lightning To The Nations」초반은 영국과, 독일(다른 슬리브로)에서만 소량 판매되었다고 한다. 'White Album'과 달리 리프보다는 멜로디가 부각되는 프로듀싱으로 다소 실망스러운 앨범이라는 평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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