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앨범으로 NWOBHM 밴드로서의 정체성이 희미한 팝/록(약간은 프로그레시브한) 앨범이다. 커버에서도 보여지듯이 NWOBHM에 어울리는 블랙매직 가사는 많은 부분 정치참여적인 가사로 바뀌기도 했다.
The Plague
돈 부레이크 더 서클 간만에 들으니 너무 좋네요... 예전에 빽판으로 무진장 듣던곡인데,, 매번구경 및 감상 잘하고 갑니다^^
아.. 저는 빽판을 본 적이 없는데.. 역시 구력이 대단하십니다.. 싸인시디도 받으로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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