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팝'에 해당되는 글 6

  1. 2011/06/10 Punk77 THE REAL KIDS - S/T(1977, Red Star)
  2. 2010/07/13 Punk77 THE PALEY BROTHERS - S/T(1978, Sire)
  3. 2009/05/06 Punk77 THE PURSUIT OF HAPPINESS - She's So Young(1989)
  4. 2009/03/22 Punk77 THE BEAT - U.S.A.(1979)
  5. 2008/09/13 Punk77 Phil Seymour - Baby It's You(1980)
  6. 2007/05/04 Punk77 THE REAL KIDS

'Ramones에 대한 보스톤의 대답' The Real Kids의 첫번째 앨범이자 유일한 스튜디오 앨범으로 개러지, 파워팝, 펑크가 단순명쾌한 로큰롤 속에 녹아 있는 보스톤 로큰롤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음반이다.
 
1977년 Red Star에서 처음 발매되었으며 후에 Norton이라는 레이블에서 CD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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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Kindsa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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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Paley와 함께 Paley Brothers를 결성하기 전 Jonathan Paley는 70년대 초 뉴욕에서 Mong이라는 밴드를 결성해 뉴욕펑크의 씨앗을 뿌렸다. Televison, Heartbreakers 같은 밴드들을 중심으로 뉴욕펑크가 꽃을 피우기 시작할 무렵, 보스톤에서는 Paley 형제의 주도 하에 보스톤 펑크의 또 다른 개척자 Nervous Eaters의 멤버들, 1972년에 앨범을 발표한 바 있는 보스톤의 프로토 펑크밴드 The Sidewinder의 기타리스트 Eric Rose 등이 참여한 파워팝밴드 Paley Brothers가 탄생한다.
Jonathan은 Heartbreaker의 멤버가 될 뻔했지만 드러머 Jerry Nolan의 반대로 펑크 수퍼그룹의 탄생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Andy는 Jerry Harrison과 함께 Catfish Black이라는 밴드에 있었으며 Jerry Harrison은 Modern Lovers를 거쳐 Talking Heads를 결성했다.

틴에이저들을 겨냥한 팝앨범으로 기획된「The Paley Brothers」(1978)는 레코드사의 바램대로 상업적인 성공을 가져다 주지는 못했지만 언더그라운드 팝/록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어냈으며, 보스톤의 파워팝 밴드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70년대 초중반, 메이저에서 정체기를 보내는 듯 했던 팝밴드들은 펑크시기를 전후로 부활하기 시작하면서 포스트록 시대에 상업적으로도 어느 정도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냈는데 이는 50~60년대 팝과 모던팝의 절묘한 연결고리 역할을 했던 The Paley Brother 같은 언더그라운드 팝밴드들의 생명력과 실험정신에 기인하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Jonathan은 Paley Brothers 이후 Brian Wilson(ex Beach Boys)이나 Jerry Lee Lewis 같은 뮤지션들과 보스톤/뉴욕 출신 펑크밴드들의 프로듀서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계속해 나갔다. 이 앨범은 후에 일본에서만 CD로 소량 재발매되었다.

글출처
http://www.punkblowfish.com/BlowfishPaley.htm

"Come Out And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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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Rundgren이 프로듀스한 「She's So Young」(1989) EP에는 「Love Junk」(1988) 앨범에 수록된 3곡이 커트되어 있다. 「Love Junk」는 80년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파워팝 앨범 중 하나이며 'She's So Young'은 가장 큰 히트를 기록했던 곡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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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08:44 2009/05/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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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개러지/파워팝 트리오 The Nerves가 70년대말에 해체한 이후 재능있는 3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가게 되는데 Peter Case는 파워팝 밴드 The Plimsouls로, Jack Lee(그는 후에 Blondie가 크게 히트시킨 "Hanging On The Telephone"을 작곡했다. 그 곡은 Nerves의 EP에도 수록됐다.)는 솔로로, Paul Collins는 The Beat를 결성해 상업적으로는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영국의 스카밴드 The Beat은 혼동을 피하기 위해 자신들의 이름을 English Beat으로 바꿨다.)

LA의 언더그라운드 파워팝신에서 70년대말부터 많은 밴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데에는 The Nerves나 The Beat 같은 밴드들의 영향이 컸다.  The Knack 같은 경우는 메이저에서 커다란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어찌 보면 Doug Fieger와도 비슷해 보이는 외모의 Paul Collins와 스트레이트한 로큰롤 성향의 The Beat의 사운드는 The Knack과도 많이 비교가 되곤 했다.

Paul Collins는 데뷔앨범 「The Beat」(1979) 이후 Paul Collins' Beat 이라는 이름으로 한장의 앨범을 더 내고 밴드를 해산했다. 그리고 The Beat의 이름으로 밴드를 재결성한 후 한장의 EP를 더 발표하지만 팬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밴드도 다시 해산하게 된다.
Paul Collins는 90년대 이후 Paul Collins' Beat의 이름으로 밴드를 재결성해 투어 위주의 활동을 하면 아직까지 음악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오피셜사이트를 방문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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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23:38 2009/03/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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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ight Twiley Band의 드러머 Phil Seymour의 1980년 솔로앨범 수록.(앨범은 81년 초에 발매됐다.)

Dwight Twiley의 지원을 받으며 아름다운 멜로디 가득한 파워팝 시대의 클래식 앨범을 만들어 냈지만 약물문제로 인해 실망스러운 두번째 앨범을 발표하면서 잊혀졌다. 이후 여러 밴드를 전전하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모두 주목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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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11:41 2008/09/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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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KIDS

Band Information/N·O·P·Q·R·S | 2007/05/04 21:08 | Punk77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John Felice는 자신의 밴드를 만들기 이전부터 이미 Modern Lovers의 멤버로서 가끔씩 라이브 활동을 하곤 했다.

Real Kids는 팝적인 멜로디와 50년대 스타일의 록큰롤, 그리고 70년대 펑크의 에너지가 골고루 섞인 사운드를 선보였으며, 몇몇 곡들은 powerpop의 고전들로 평가받으며, 보스톤 최고의 팝밴드로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Red Star Records에서 발매한 첫 앨범에는 밴드의 테마 송이기도 한 "All Kindsa Girls" 와 또다른 고전 "Just Like Darts", "My Baby's Book." 등이 수록되어 있다. 두번째 앨범인《Outta Place》는 이전만큼의 에너지가 부족하기는 했지만, 다양한 음악적인 요소들을 수용한 또 다른 스타일의 최고 앨범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이후 여러 compilations 앨범에 참여하고,《Live At The Rat》등의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전성기의 사운드를 재현해 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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