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p의 두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LP로 메이저 레이블인 Arista를 통해 발매되었다.

DIY 태도를 견지했던 지난 앨범과 차이가 있다면 사운드 프로덕션의 완성도가 좀 더 높아지고 깔끔해졌다는 점이다. DIY 태도의 필수요소였던 개러지 사운드가 뉴웨이브적인 요소로 대치되면서 한편으로는 실망을, 한편으로는 찬사를 받은 명암이 교차하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Television의 뉴웨이브 버전이 연상되는 "Under The Microphone" 같은 곡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LP도 아직 재발매 된적이 없으며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다.

"Shake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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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1:59 2010/02/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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