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으로 글램록 시대의 명반으로 평가받는 첫 번째 앨범에 비해 좀 더 헤비해졌다. "Hello New York" 같은 곡은 미국시장에서의 상업적 성공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에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으며 Michael Des Barres만이 미국으로 이주한 이후 Detective와 솔로,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했다.
밴드 멤버 중에는 Michael Des Barres를 제외한 베이스 연주자 Nigel Harrison만이 후에 Blondie에서 활동하면서 음악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의 활동시절 남겼던 여러 형태의 음원들은 대부분 일본에서 CD로 재발매 되었으며 2012년 4월에 일본에서 일시적인 재결성 공연을 가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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