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출신의 Lotte Lenya는 2차대전중 나찌의 탄압을 피해 프랑스와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가수와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Kurt Weill과는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도 여러 작품들을 같이 했다.
자본주의 사회의 예견되는 몰락을 위트와 함께 그리고 있는 브레히트의 오페라 「마하고니시의 번영과 몰락」에서 공연된 "Alabama Song(Whiskey Bar)"은 짐 모리슨의 염세적인 목소리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음반으로 녹음된 것은 Lotte Lenya의 LP가 최초이며 이미 정평이 나 있듯이 Weill-Brecht의 곡을 해석하는 데에 이만한 가수를 다시 찾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labam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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