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에 발매된 라이브 앨범으로 7인치 EP「Encore」가 포함되어 있는 카탈로그와 그렇지 않은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Wilko Johnson이 없다는 이유로 발매당시와 그 이후로도 쭈욱 최악의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Gypie Mayo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리듬앤 블루스는 날카로움이 줄었을지 몰라도 여전히 견고하며 에너지를 잃지 않고 있다. Wilko Johnson의 그늘에 가려 짧은 활동기간 동안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그는 팬들이 Johnson과 함께 Dr. Feelgood에 다시 돌아오길 가장 원하는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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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 And Alco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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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11:19 2011/09/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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