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k Nostalgia/Anarchy & Chaos'에 해당되는 글 33건
- 2012/01/02 Punk77 V/A - Hell Comes To Your House(1981/1997, Time Bomb Recordings)
- 2011/11/25 Punk77 DISORDERLY CONDUCT - Amen(1986, Dirge)
- 2011/10/10 Punk77 LIGOTAGE - Crime And Passion(1984, EMI)
- 2011/08/26 Punk77 HANSON BROTHERS - Sudden Death(1996, Virgin Music Canada)
- 2011/08/08 Punk77 THE FEAR - Live...For The Record(1991, Restless)
- 2011/05/27 Punk77 DISCHARGE - Never Again(1982, Clay/1984, Clay/1996, Receiver Records)
- 2011/05/25 Punk77 BLACK FLAG - Loose Nut(1985, SST)
- 2011/04/25 Punk77 DISORDER - Violent Crime(2000, Black Sun)
- 2011/04/25 Punk77 DISORDER - Driller Killer : The Collection(1996, Cleopatra)
- 2011/04/24 Punk77 POISON GIRLS - Real Woman(1995, Cooking Vinyl)
V/A - Hell Comes To Your House(1981/1997, Time Bomb Recordings)
Punk Nostalgia/Anarchy & Chaos | 2012/01/02 00:25 |트랙백을 보내세요
All Talk
AMEN - Coma America (live - Henry Rollin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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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지원 없이 이름값 만으로 상업적 성과를 기대했던 EMI의 바램과 달리 싱글의 판매고가 지지부진하자 EMI와의 관계는 끝났고, Ligotage는 마이너 레이블을 통해 한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해산했다.




Crime And Passion
V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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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N BROTHERS - Sudden Death(1996, Virgin Music Canada)
Punk Nostalgia/Anarchy & Chaos | 2011/08/26 14:44 |



The Hockey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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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AR - Live...For The Record(1991, Restless)
Punk Nostalgia/Anarchy & Chaos | 2011/08/08 18:59 |Lee Ving은 펑크/하드코어신의 잘 알려진 우익인사 중 하나로 아마도 그와 (오리지널)밴드멤버들과의 사이는 조니 라몬과 라몬즈의 관계와도 같지 않았을까 추측이 된다.(그는 현재 텍사스에서 컨트리 밴드를 하고 있다.) 아래는 드러머 Spit Stix의 2004년 인터뷰로 관련된 부분 일부만 (무단으로)옮겨봤다.
출처
몇 해 전 어디선가 당신에게 Fear의 재결성을 요구한다면 Philo가 참여했을 때에만 자신도 할 것이라고 한 말을 인용한 것을 보았다, Lee의 정치관이 때로는 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인가?
음, Philo와 나는 함께 Lee를 제압할 수 있다. 알아? 우리로 충분하다.... Philo, 나, Derf가 있었던 처음에도 역시 그랬었기 때문이다. Philo와 나는 동시에 밴드를 떠났고 내 생각은...
그가 지나치게 행동해서 떠났는가?
아니다, 우리는 단지 다른 방향으로 갔을 뿐이다. 그는 우리를 반주자처럼 생각했는데 그것은 마치 "반주자들이 연주를 하게 하고 돈을 덜 주면 될텐데 왜 내가 이 자식들에게 많은 몫을 나누어 주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았다. 그래서 그는 우리에게 말하지 않고 반주자 정도의 돈만 지급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좋아. 그런 식으로 일을 하고 싶은 거구나" 하는 것과 같았는데 그것이 우리가 함께 일한 마지막 순간이었다. 우리의 첫번째 재결성쇼에 돈이 관련되어 있지 않아서 좋았다. 우리는 Continental에서 쇼를 했다.
당신과 Philo 둘 다 가지고 있었던 매우 독특한 스타일을 그가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사실을 들으니 놀랍다.
그렇다, Philo는 수학자로 밴드에 독창성을 가져다 주었고, Lee는 연예인으로 대단한 말빨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필로는 - 물리학 학위 같은 것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 자신의 프레이징에 수학적인 방식을 도입했다.
..........중략
이 주제를 완전히 벗어나서 그냥 이것에 대해 전에 생각해 봤다 - 그는 왜 그렇게 우익적인가? 그것이 그에게는 사나이다운 것인가?
모르겠다. 내 생각에 그가 매우 보수적인 이유는 부모님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그는 - 엔터테인먼트의 한 형태인 - 연예인으로서 로버트 드니로류의 험상궂은 캐릭터의 인물을 좋아했다. 이곳은 그에게 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무대였다. 반대로 Fear 바로 전에 그가 있던 밴드에서 그는 긴 머리로 드럼셋에 앉아 노래를 불렀다. - 밴드에 여자도 있었는데 내 생각에는 Easy Love라고 불리우는 5명 혹은 6명이 있었던 밴드였다.
하하하하하하하! 상상하기도 힘들다. "Easy"는 "E-a-s-y"와 같은 것인가?
음-흠.
이런! 와우
누가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카피본이라도 받고 싶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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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HARGE - Never Again(1982, Clay/1984, Clay/1996, Receiver Records)
Punk Nostalgia/Anarchy & Chaos | 2011/05/27 14:01 |커버에서 사용되고 있는 사진은 동독의 포토몽타주 아티스트 John Heartfield의 반전포스터 Niemals Wieder! (1932/1960, 다시는 안돼 (Never again!))로 펑크/메탈팬들에게는 Discharge의 앨범커버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Never Again / Hear Nothing See Nothing Say Nothing / The Nightmare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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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se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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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에서 발매한 콜렉션으로 27곡이 빼곡하게 수록되어 있다. 비공식 부틀렉이지만 음질은 공식적으로 발매된 콜렉션에 준하거나 그 이상이다.




Violent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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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ORDER - Driller Killer : The Collection(1996, Cleopatra)
Punk Nostalgia/Anarchy & Chaos | 2011/04/25 16:07 |Cleopatra에서 발매된 콜렉션으로 싱글버전과 조악한 음질의 오슬로에서의 라이브 음원이 수록되어 있다.




Driller Killer
Complete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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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Woman
Underbitch
Cry No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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